FAQ

Q후쿠시마현민은 건강상의 피해를 입지 않았나?
A현시점에서는 방사선 피폭으로 인한 건강상의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고 후의 피폭선량을 감안하더라도, 앞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방사선의 피폭에 의한 건강상의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전 사고 후, 후쿠시마현에서는 후쿠시마현민 등 약 206만 명을 대상으로, 사고 후 4개월 간의 외부 피폭선량을 추계하기 위해 「기본 조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방사선 업무 종사자를 제외한 약 46.6만 명)의 93.8%는 피폭선량이 「2mSv미만」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에서 조직한 위원회에서는 「지금까지의 역학 조사에 의하면, 100mSv이하에서는 명백하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을 근거로, 4개월 간의 외부 피폭선량 추계치이긴 하지만, 방사선으로 인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제3자 기관인 WHO(세계 보건 기구) 「일본 주변국의 리스크 증가는 간과해도 될 정도 」, UNSCEAR(유엔 과학 위원회)「일본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확인될 가능성은 낮음」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Q 후쿠시마의 안전성은 제3자 기관이 확인하고 있는가?」도 참조)